씨티은행, 차기 행장 다음 달 7일 결정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한국씨티은행의 차기 은행장이 다음 달 7일 결정된다.
씨티은행은 25일 1차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어 복수의 차기 행장 후보자를 검토했으며 다음 달 7일 2차 임추위를 열어 행장 후보 1인을 최종 추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후 은행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행장을 최종 선임할 계획이다.
씨티은행은 "후보자 명단은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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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8월 박진회 현 행장은 3연임을 포기하고 용퇴를 결정했다. 2014년 10월 취임한 박 행장은 씨티은행의 두 번째 행장으로 임기는 다음 달 27일까지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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