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빨리 안정을 찾기 바라는 마음 전해져

고흥군의회, 구례 수재민에 김 170상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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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고흥군의회 의원들은 지난 24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구례 수재민을 위해 김 170상자를 위문품으로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위문품은 코로나19로 많은 국민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폭우 피해까지 더해진 구례 수재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으며, 호우 피해가 심각한 수재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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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현 의장을 비롯한 고흥군의회 의원들은 “지난 폭우로 많은 고생을 겪은 구례군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신속히 어려움을 극복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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