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정책특별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회담을 마치고 나와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정책특별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회담을 마치고 나와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27일부터 30일까지 미국 워싱턴을 방문해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와 한미 북핵 수석대표 협의를 갖고 미 행정부 인사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외교부가 24일 밝혔다.


이 본부장의 이번 방미는 지난 2일 한미 북핵 수석대표 유선 협의를 계기로 비건 대표의 초청에 따라 성사됐다.

AD

외교부는 "양측은 현 상황 하에서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에 진전을 가져오기 위한 양국 간 협력 방안 등 대북정책 전반에 관해 폭넓은 협의를 가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