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아시아건설대상] 금호어울림 브랜드 호평…20년간 호실적
아시아건설대상 브랜드 부분 수상
[아시아경제 문제원 기자] 금호산업은 1967년 창사 이래 53년이 넘는 기간동안 토목ㆍ건축ㆍ주택 등 건설 전 분야에서 꾸준한 실적을 쌓아온 업체다. 특히 2003년 5월 론칭한 아파트 브랜드 '어울림'은 자연친화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20년 가까이 업계와 시장의 호평을 받고 있다.
금호산업이 경기도 여주시 교동2지구 도시개발구역에 공급하는 '여주역 금호어울림 베르티스'는 어울림만의 장점을 종합한 대표적인 단지다. 이 단지는 지난 6월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특별공급을 제외한 555가구 모집에 총 1590명이 청약을 접수해 평균 2.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여주 역대 최고 경쟁률을 경신했다.
'여주역 금호어울림 베르티스'는 지하1층~지상27층, 7개동, 84~136㎡(이하 전용면적) 60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면적별로는 84㎡ 578가구, 98㎡ 22가구, 136㎡ 5가구다. 채광과 환기를 극대화한 남향 위주의 판상형 4베이로 설계해 주거 쾌적성을 높였다. 여주의 강남권에서 최고층인 27층 랜드마크 아파트로 최상층에는 테라스를 갖춘 펜트하우스가 들어선다.
단지 중심에는 잔디마당이 조성되며 힐링산책로와 헬스케어가든, 대왕참나무휴게쉼터 등이 단지 곳곳에 마련된다. 자녀를 키우는 부부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테마형 어린이 놀이터도 갖춘다. 자연친화적인 브랜드 이미지에 맞춰 녹색건축인증 예비인증서를 획득했다. 금호산업은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예비인증서도 획득해 단지를 친환경 아파트로 지을 예정이다.
이 단지는 경강선 여주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다. 지하철을 이용하면 판교까지 40분대에 오갈 수 있다. 서여주IC, 남여주IC, 여주IC를 통해 서울 등 수도권 전역으로도 쉽게 이동 할 수 있다. 초ㆍ중ㆍ고교를 모두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여주시청, 여주종합운동장, 여주세종병원 등 편의시설도 근접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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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단지가 조성되는 교동일대는 여주 역세권 개발사업과 맞물려 미니신도시급 신흥주거지로 탈바꿈될 예정이기 때문에 앞으로 생활편의 시설이 대거 확충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호산업 관계자는 "어울림은 생활과의 어울림, 자연과의 어울림, 사람과의 어울림이란 뜻"이라며 "고품질의 주택을 건설하겠다는 금호의 의지를 담고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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