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코로나 확진자 닷새째 ‘0명’ 누적 486명 유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진자가 닷새째 발생하지 않으면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22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지난 16일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한 이후 전날까지 지역감염으로 인한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지난 20일 해외입국자 30대 남성이 광주소방학교에 시설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은 데 그쳐 누적 확진자 486명을 유지 중이다.
광주지역에서는 현재까지 435명이 완치됐으며 48명이 치료를 받고 있고 3명이 사망했다.
14만 7131명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해 14만 6196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449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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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와 접촉자는 1만 882명으로 1836명이 격리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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