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美, 20일이후 틱톡 내려받기·위챗 사용 금지"
[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윌버 로스 미 상무부 장관이 18일(현지시간)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오는 20일 밤부터 중국의 동영상 공유앱 틱톡의 내려받기와 미국내 위챗 메신저 사용을 금지한다고 밝혔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그는 국가안보와 개인정보 보호를 이유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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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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