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대원에 저소득 가정 지원 유·아동복 2000점 기탁 받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창원시는 건설사 ㈜대원으로부터 유·아동복 2000점을 기탁받았다고 18일 밝혔다.
기탁받은 유·아동복은 163종 2000점으로, 아름다운가게가 판매하고, 수익금은 창원시의 저소득 가정을 위해 지원될 계획이다.
㈜대원은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에 지하 1층·지상 41층 3개 동 규모로 ‘창원 칸타빌 오션뷰’ 주상복합 아파트 신축 공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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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에 감사하다”며 “자원 재순환을 위해 지역에서 활동하는 아름다운가게와 함께하는 사업이라 더욱 의미 있으며, 도움이 꼭 필요한 가정을 위해 잘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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