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4명 늘어 누적 376명이 됐다.


17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29일 확진된 70대 남성과 같은 달 24일 확진된 70대 여성이 각각 인천의료원에서 치료를 받다 이날 숨졌다.

이와 함께 지난달 27일 확진돼 강남성심병원에 입원해 있던 70대 남성도 전날 사망한 것으로 이날 확인됐다.


또 지난 2일 양성 판정을 받고 서울의료원에서 치료를 받던 80대 남성도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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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들어서만 코로나19로 총 52명이 사망했다. 대부분 60세 이상이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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