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기아자동차 소하리 공장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연달아 발생하며 누적 12명을 기록했다.


17일 보건당국 등에 따르면 A(익산 19번)씨는 전북 익산시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확진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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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 거주 중인 A씨는 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기 위해 익산에 머물다가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됐다. 이로 인해 기아차 소하리공장 관련 확진자는 직원 9명, 직원 가족 3명 등 모두 12명으로 늘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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