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인 특보, 국방대 석좌교수로
[아시아경제 양낙규 군사전문기자]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별보좌관이 국방대 석좌교수에 임명됐다
17일 국방부에 따르면 문 특보는 지난달 말부터 석좌교수로 임명됐고, '한반도 외교안보론'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으로 수업은 매주 목요일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확 늙는 나이 따로 있었다…"어쩐지 체력·근력 쭉...
AD
국방대에서 석좌교수는 문 특보뿐이어서 이례적인 인사채용이라는 평가다. 임기는 2년이다. 일각에서는 차기 국방대 총장직이 민간 개방형으로 바뀌게 되면 유력한 후보로 거론될 것이란 평가도 나온다. 현재 국방대 총장은 3성 장군이 맡고 있다.
양낙규 군사전문기자 if@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