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한대행 직무대리는 김학진 행정2부시장 ... 행정1부시장 직무대리 김의승 경제정책실장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 겸 행정1부시장(사진)이 16일부터 2주간 목디스크 수술을 위해 병가를 냈다.
17일 서울시 관계자들에 따르면 서 권한대행은 오랫 동안 목디스크로 고생을 해 왔으며, 박원순 전 시장의 갑작스런 사망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대응 때문에 미뤄온 수술을 위해 전날(16일)부터 병가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서울시장 권한대행 직무대리는 김학진 행정2부시장이, 행정1부시장 직무대리는 김의승 경제정책실장이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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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 대행의 갑작스런 병가가 알려지면서 5만여 서울시 직원들은 물론 서울시의원 등도 병가 원인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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