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채영희 총장직무대리(오른쪽)와 부경대 직원협의회 수석부회장인 임영현 총무팀장이 성금을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부경대 채영희 총장직무대리(오른쪽)와 부경대 직원협의회 수석부회장인 임영현 총무팀장이 성금을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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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대학 교직원들이 호주머니에서 꺼낸 돈을 모아 이재민에게 쾌척했다.


부경대는 수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718만원을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교직원을 대상으로 수해 이재민 돕기 의연금 자율 모금을 진행해 200여명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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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채영희 총장직무대리는 “최근 태풍과 집중호우로 어려움에 처한 이재민들에게 이번 성금이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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