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 "에이스토리, 2021년 사상 최대 실적 전망"
하나금융투자 보고서
2021년 매출 300억원 이상 전망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17일 에이스토리 에이스토리 close 증권정보 241840 KOSDAQ 현재가 4,390 전일대비 130 등락률 -2.88% 거래량 26,044 전일가 4,52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콘텐츠株, 중국 한한령 해제 기대감" [특징주]中 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콘텐츠株 강세 [클릭 e종목]"에이스토리, 올해 적자 예상…내년 신작으로 반등할 듯" 에 대해 내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드라마 ‘지리산’ 방영을 통해 높은 수익성이 기대된다는 판단에서다.
전일 에이스토리 에이스토리 close 증권정보 241840 KOSDAQ 현재가 4,390 전일대비 130 등락률 -2.88% 거래량 26,044 전일가 4,52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콘텐츠株, 중국 한한령 해제 기대감" [특징주]中 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콘텐츠株 강세 [클릭 e종목]"에이스토리, 올해 적자 예상…내년 신작으로 반등할 듯" 는 김은희 작가 신작 드라마 ‘지리산’의 판매와 공급 계약(208억원)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배우 전지현, 주지훈 주연의 라인업을 고려했을 때 금액이 다소 낮아 보이지만 이는 제작 공시가 아닌 국내 방영권만을 tvN에 판매하는 것이다. 드라마의 IP는 에이스토리 에이스토리 close 증권정보 241840 KOSDAQ 현재가 4,390 전일대비 130 등락률 -2.88% 거래량 26,044 전일가 4,52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콘텐츠株, 중국 한한령 해제 기대감" [특징주]中 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콘텐츠株 강세 [클릭 e종목]"에이스토리, 올해 적자 예상…내년 신작으로 반등할 듯" 가 보유한 형태에서 스튜디오드래곤과 공동 제작을 하는 것이다.
국내 방영권에 더해 작가, 감독, 배우들의 라인업을 고려하면 최소 텐트폴 드라마(회당 20억원 내외) 수준이 예상된다. 에이스토리 에이스토리 close 증권정보 241840 KOSDAQ 현재가 4,390 전일대비 130 등락률 -2.88% 거래량 26,044 전일가 4,52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콘텐츠株, 중국 한한령 해제 기대감" [특징주]中 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콘텐츠株 강세 [클릭 e종목]"에이스토리, 올해 적자 예상…내년 신작으로 반등할 듯" 가 IP를 보유하고 있어 일반적인 텐트폴 드라마보다도 더 좋은 수익구조가 예상된다.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라인업을 고려하면 매출만 최소 김은숙 작가, 이민호 주연의 ‘더 킹’과 비슷한 수준의 규모가 될 것”이라며 “해외판매 공시를 지켜봐야겠으나 추정치로는 내년 기준 최소 매출 300억원 이상에 30%를 웃도는 매출총이익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지리산 외에도 오는 12월 방영 예정인 KBS 향 ‘바람피면 죽는다’, 2021년 ‘퀸 메이커’, ‘빅 마우스’ 등의 작품도 준비 중이다. 2022년 글로벌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며 이외에도 액션스퀘어와 킹덤 IP를 기반으로 한 게임 개발 계약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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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훈 연구원은 “드라마 킹덤 이후 텐트폴 드라마가 많지 않아 주가가 부진했으며 옵티머스 펀드 관련 손실로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다”며 “내년에는 영업이익 기준으로 봐도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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