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23일까지 ‘우리 동네 미술’ 작가팀 모집
[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오는 23일까지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 동네 미술’ 작가팀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 동네 미술’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남도가 주최하고 군이 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협력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정체성과 특성에 맞는 역사문화 거리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사업비 4억 원을 들여 내년 2월까지 공공미술 작품(벽화, 조각, 회화 등 작품설치형)을 작가팀 1팀(37명 이상)을 선정해 법성면 진내리 일원 마을에 설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지역 예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공간 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군의 특색을 살리고 지역 주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증진할 참신한 제안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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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leejs78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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