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연대노동조합 완도군 자원관리센터지회(소각장)가 완도군의회와 군청 앞에서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최경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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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연대노동조합 완도군 자원관리센터지회(소각장)가 완도군의회와 군청 앞에서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최경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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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공공연대노동조합 완도군 자원관리센터지회(소각장)가 지난 10일부터 완도군청 앞과 완도군의회 입구 2곳에서 정부지침대로 임금 지급, 유급 병가 인정, 기초적인 임금 단체협상 인정, 명절 상여금 지급, 완도군 감독 관리 철저 등 요구사항을 내걸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며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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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ckp673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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