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글라스 글라스락 퓨어 화이트. 사진=삼광글라스

삼광글라스 글라스락 퓨어 화이트. 사진=삼광글라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올 가을 특별한 주방 스타일링을 위한 주방 아이템들이 눈길을 끈다. 삼광글라스의 '글라스락 퓨어 화이트'는 화이트 컬러의 뚜껑 날개와 실리콘을 적용한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유리밀폐용기다. 용기 테두리에 돌기(림)가 없이 깔끔한 라인으로 요리를 다른 그릇에 옮겨 담지 않아도 돼 테이블웨어로도 활용가능하다.


캡에 달린 실리콘으로 한 번, 4개의 날개로 두 번 밀폐하는 사면결착 밀폐 방식으로 내용물이 새지 않아 보관하기 쉽고 갓 만든 요리의 신선함을 오랫동안 지켜준다.

뚜껑에는 홈이 있어 실리콘 패킹을 쉽게 탈부착 할 수 있어 세척과 관리가 용이하다. 손목 부담을 덜어주는 부드러운 결착감의 뚜껑 날개는 필요에 따라 분리할 수 있고 열고 닫기에도 편리하다.


삼광글라스의 국내 공장에서 생산된 '메이드 인 코리아' 내열강화유리 '템퍼맥스' 소재로 만들어져 단단하고 열과 충격에 강해 보다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냉장ㆍ냉동실은 물론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에서 사용해도 안전하며 비스페놀A 환경호르몬 등 유해물질 발생 우려가 없어 건강하고 위생적이다.

AD

유리 고유의 감성으로 주방의 품격을 높여주는 프리미엄 글라스 테이블웨어 '보에나 드 모네(BOENA De Monet)'도 주목할 만 하다. 빛의 화가라고 불리는 프랑스 화가 '클로드 모네'의 걸작인 '수련'에서 영감을 받아 입체적인 '플리츠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도자기 테이블웨어의 화려한 무늬나 평범한 화이트 컬러 대신 오직 유리 고유의 투명함과 투과된 빛의 아름다움으로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삼광글라스만의 템퍼맥스 공법과 히트앤샥 공정을 추가 적용해 품질 완성도를 극대화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