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로 추돌사고 내고 도주한 무면허 청소년 경찰에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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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 목포에서 청소년들이 무면허 운전을 하다 큰 사고를 내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광주에서도 추돌사고를 낸 무면허 청소년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면허 없이 운전을 하다 추돌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A(17)군을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A군은 전날 오전 10시 30분께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완동에서 지인이 대여한 렌터카를 운전하다가 신호대기 중인 차량을 들이 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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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한 후 A군의 신병처리를 결정할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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