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현대공업 현대공업 close 증권정보 170030 KOSDAQ 현재가 6,010 전일대비 130 등락률 -2.12% 거래량 460,724 전일가 6,14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공업, 95억3355만원 대여 결정 현대공업, 현대차 신형 싼타페에 1400억 규모 고부가가치 내장재 공급 [특징주]현대공업, 실리콘음극재 ‘전기차 충전 5분 만에 가능’…美 투자사 부각↑ 주가가 강세다. 오는 15일 출시 예정인 신형 투싼에 주요 내장재 부품을 공급한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14일 오전 11시22분 현대공업 현대공업 close 증권정보 170030 KOSDAQ 현재가 6,010 전일대비 130 등락률 -2.12% 거래량 460,724 전일가 6,14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공업, 95억3355만원 대여 결정 현대공업, 현대차 신형 싼타페에 1400억 규모 고부가가치 내장재 공급 [특징주]현대공업, 실리콘음극재 ‘전기차 충전 5분 만에 가능’…美 투자사 부각↑ 은 전 거래일 대비 19.41% 오른 60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대공업 현대공업 close 증권정보 170030 KOSDAQ 현재가 6,010 전일대비 130 등락률 -2.12% 거래량 460,724 전일가 6,14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공업, 95억3355만원 대여 결정 현대공업, 현대차 신형 싼타페에 1400억 규모 고부가가치 내장재 공급 [특징주]현대공업, 실리콘음극재 ‘전기차 충전 5분 만에 가능’…美 투자사 부각↑ 은 신형 투싼에 들어갈 시트패드와 암레스트 부품에 대한 공급 계약을 맺고 양산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향후 6년간 총 852억원 규모의 신규 매출이 발생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연간 생산규모는 총 20만대, 142억원 수준이다. 현재 본격 양산에 들어간 상태로 올해 35억원 규모의 매출은 우선 확보했다.


현대공업 현대공업 close 증권정보 170030 KOSDAQ 현재가 6,010 전일대비 130 등락률 -2.12% 거래량 460,724 전일가 6,14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공업, 95억3355만원 대여 결정 현대공업, 현대차 신형 싼타페에 1400억 규모 고부가가치 내장재 공급 [특징주]현대공업, 실리콘음극재 ‘전기차 충전 5분 만에 가능’…美 투자사 부각↑ 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주력 품목의 공급 확대가 지속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형 투싼과 쏘렌토 등 SUV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고 GV80, G80을 필두로 제네시스 프리미엄 차종에 대한 수주 강세 속에 내수 시장에서 호실적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대공업 현대공업 close 증권정보 170030 KOSDAQ 현재가 6,010 전일대비 130 등락률 -2.12% 거래량 460,724 전일가 6,14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공업, 95억3355만원 대여 결정 현대공업, 현대차 신형 싼타페에 1400억 규모 고부가가치 내장재 공급 [특징주]현대공업, 실리콘음극재 ‘전기차 충전 5분 만에 가능’…美 투자사 부각↑ 은 올 상반기 누적으로 매출액 926억원, 영업이익 4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4%, 113.2% 늘었다.


현대공업 현대공업 close 증권정보 170030 KOSDAQ 현재가 6,010 전일대비 130 등락률 -2.12% 거래량 460,724 전일가 6,14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공업, 95억3355만원 대여 결정 현대공업, 현대차 신형 싼타페에 1400억 규모 고부가가치 내장재 공급 [특징주]현대공업, 실리콘음극재 ‘전기차 충전 5분 만에 가능’…美 투자사 부각↑ 관계자는 "앞으로 전기·수소차 등 트렌드를 주도할 넥소, 아이오닉 등 친환경 차량에 대한 부품 공급이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새로운 전기차 라인업이 더해지면 추가성장 모멘텀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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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싼은 지난 2004년 출시한 이래 전세계 누적 판매량 700만대를 돌파한 현대차의 주력 SUV 차종이다. 2015년 3세대 모델 이후 5년 만에 4세대 풀체인지(완전변경) 모델을 선보이며, 신차 효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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