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진자가 닷 재 째 확진자 수가 세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는 20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5길 인근에서 직장인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출근길에 오르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진자가 닷 재 째 확진자 수가 세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는 20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5길 인근에서 직장인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출근길에 오르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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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1명 늘어 누적 2만217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3일 이후 11일째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확진자 규모는 전날 136명보다는 다소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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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 경로별로는 지역발생이 99명, 해외유입이 22명이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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