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의결 등

고흥군의회, 제291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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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고흥군의회는 지난 1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91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회의장 참석인원을 최소화하는 등 강화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류제동 의원이 발의한 ▲고흥군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고흥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행기관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고흥군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 등 이상 3건의 의원 발의 조례안과 고흥군수가 제출한 ▲고흥군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 ▲고흥군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총 7건의 조례안을 심사·의결했다.


이와 함께,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예산집행의 효율성 및 적정성 여부 등을 면밀하게 심사해 애초 예산액보다 641억 원이 증액된 8755억 원으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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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현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중 안건 심의를 위해 수고하신 동료의원들과 집행부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제3회 추경예산이 군민 행복을 위해 신속하고 올바르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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