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GM 입사 후 GM 해외사업부문 기업·리더십 커뮤니케이션 담당

GM 한국사업장 홍보부문 윤명옥 전무(사진=한국GM)

GM 한국사업장 홍보부문 윤명옥 전무(사진=한국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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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한국GM은 오는 10월1일부로 GM 해외사업부문 홍보 담당 윤명옥 상무를 GM 한국사업장의 홍보부문 전무로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윤 전무는 2019년 GM에 입사한 이후 GM 해외사업부문의 기업 및 리더십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해왔다. 앞으로는 GM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일원으로, 한국GM, GM테크니컬센터코리아 등 한국 내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GM 입사 이전에는 GE헬스케어의 홍보 업무를 총괄하는 등 지난 23년간 여러 분야에서 홍보 전문가로 활동했다. 그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사내 커뮤니케이션, 지역 및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CSR 등 전 홍보 영역에 탁월한 성과와 역량을 발휘해왔다는 게 한국GM의 설명이다.


윤 전무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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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존 홍보부문을 이끌어 온 황지나 부사장은 9월30일부로 퇴임한다. 황 부사장은 2012년 GM에 입사한 이후 지난 9년간 GM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리더십의 일원으로 한국 내 홍보부문을 총괄해 왔다. 2017년부터는 한국 내 여성 리더들을 양성하고 다양성을 추구하는 여성가족부 산하의 비영리 단체 위민인이노베이션의 회장직도 함께 수행하며 대외활동에 활발하게 나섰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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