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포항고속道, 외동주유소(부산방향) '모바일 주유' 플랫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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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한국도로공사 부산포항고속도로(동해선) 부산방향 외동주유소는 모바일 주유 플랫폼을 활용한 비접촉 주유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부산방향 외동주유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지역감염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 등 언택트 문화 추세를 감안해 주유예약과 결제 적립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한 플랫폼을 설치했다.

이 앱(오윈)을 휴대폰에 설치하면 미리 휴대폰으로 예약을 통해 주유기 터치 스크린 조작 없이 주유 가능하며, 혼유 사고 역시 예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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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주요 동선을 중심으로 수시 방역을 생활화하고 있다"면서 "비접촉 주유 서비스 도입을 계기로 한층 더 안전한 주유시설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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