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코로나 확진자 1명 추가…총 46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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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10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한 외국인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광주 468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A씨는 지난 8일 입국 후 지인의 차량으로 9일 이른 오전 광주에 도착,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A씨의 지인 B씨는 타 지역 접촉자로 검사후 자가격리를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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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A씨가 외국인으로 시설격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자가격리 했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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