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찰청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답변하고 있는 임은정 부장검사.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지난해 10월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찰청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답변하고 있는 임은정 부장검사.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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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석진 기자] 검찰 이슈에 대해 목소리를 내오던 임은정 울산지검 부장검사(46·사법연수원 30기)가 대검찰청 감찰정책연구관에 임명됐다.


법무부는 10일 임 부장검사를 오는 14일 자로 대검 검찰연구관으로 발령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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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임 부장검사는 감찰 정책 및 감찰부장이 지시하는 사안에 관한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감찰 강화를 통해 신뢰받는 검찰상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석진 기자 csj04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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