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자율운항보트 경진대회 ‘저항추진상’ 으로 똑똑한 배 만들기 최고 실력 입증

자율운항보트 경진대회에서 설계 부문 최고상을 수상한 동의대  ‘Turtle Ship팀’.

자율운항보트 경진대회에서 설계 부문 최고상을 수상한 동의대 ‘Turtle Ship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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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동의대(총장 한수환) 조선해양공학과 학생 팀이 최근 경남 창원시 경남로봇랜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ABOAT 2020 자율운항보트 경진대회’에서 설계 부문 최고상을 거머쥐었다.


이 대학 조선해양공학과 김지우, 구자훈, 권대현, 김명준, 김종규, 문요섭, 정용대, 조용호 씨로 구성된 ‘Turtle Ship팀’이 설계 부문에서 최고상인 ‘저항 추진상’과 장려상 등을 수상했다.

대회는 첨단 해양조선 산업 육성을 위해 대한조선학회와 경남로봇랜드재단이 주관해 지난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됐다.


정부의 R&D 성과를 확산하고 대학 연구 활성화와 우수 인재양성 및 해양조선 분야 첨단기술 발굴을 위해 올해 처음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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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대표인 조선해양공학과 4학년 김지우 씨는 “큰 대회인 만큼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팀원들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협력으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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