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연금보험, 창립 10주년 "새도약 위한 성장동력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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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IBK연금보험은 9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내실경영과 함께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IBK연금보험은 2010년 자본금 900억원, 직원수 73명, 총자산 865억원으로 출발, 10년 만에 자본금 5000억원, 직원 수 174명, 총자산 9조원 규모로 성장했다.

설계사가 없는 연금단종보험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존 방카슈랑스 채널외 타 은행과의 업무제휴, 대리점 영업, 디지털 채널 등을 구축했다.


또 기업 근로자의 퇴직연금 도입이 2026년까지 전면 의무화가 예정됨에 따라 IBK연금보험은 상대적으로 노후준비가 취약한 중소기업 근로자 대상 납입 수수료를 선제적으로 낮췄다.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특화된 퇴직연금 상품과 탁월한 자산운용 역량으로 전체 42개 퇴직연금 사업자 중 퇴직연금 수익률(확정기여형(DC), 개인IRP)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IBK연금보험은 향후 ▲새로운 도약을 위한 성장 동력 발굴 고객 신뢰 향상을 위한 내부역량 집중 직원 성장을 위한 회사차원의 투자 확대 중소기업 근로자 대상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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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춘근 IBK연금보험 대표는 임직원들에게 "10년 동안 회사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묵묵히 일해 온 여러분들의 노력과 헌신 덕분"이라며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해 가기 위한 뜨거운 도전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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