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리뉴얼 오픈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에이스침대가 수도권 백화점 최대 규모로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을 리뉴얼 오픈한다.
에이스침대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은 수도권에 위치한 백화점 최초로 약 178㎡(약 54평) 면적의 대형 매장을 오픈했다. 일반 백화점 매장과는 달리 넓은 면적을 보유해, 다양한 프레임과 매트리스를 직접 보면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리뉴얼을 통해 8층으로 매장 위치를 옮기며 기존 매장이 있었던 7층에서는 에이스침대 주요 제품에 대한 쇼케이스가 마련된 인포(Info)존을 동시에 운영할 예정이다. 이는 백화점 매장 최초로 시도되는 서비스로, 이전 매장 위치에 방문하는 고객들의 혼동을 줄이고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매장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에이스침대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고객 분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대형화 및 고급화 전략 하에 주요 매장을 리뉴얼하고 있다"며 "수도권 내 백화점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대형 규모의 매장에서 에이스침대의 제품들을 편안하게 체험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