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10일 KBS '뉴스9' 출연한다
9일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 스타에비뉴에 설치된 방탄소년단 사진 앞을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Dynamite)는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 정상을 2주 연속 지켰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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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방탄소년단이 10일 방송하는 KBS1 '뉴스9'에 출연하게 됐다.
데일리안은 미국 빌보드 '핫 100'까지 제패하며 국내 가요계 역사를 다시 쓴 방탄소년단이 KBS '9시 뉴스'에서 이와 관련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것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빌보드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이 '다이너마이트'(Dynamite)로 2주째 메인 싱글차트 '핫 100'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핫100'은 스트리밍, 라디오 방송 횟수, 음원 판매량을 종합해 싱글의 순위를 집계하는 빌보드의 메인 차트다.
지난달 21일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 '다이너마이트'는 경쾌한 디스코 팝 장르(Disco Pop) 곡이다.
이 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활력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파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완성됐다고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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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탄소년단은 하반기에 새 정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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