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애플 체험형 스토어 ‘프리스비’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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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점장 이충열)은 지난 3일 애플의 체험형 스토어인 ‘프리스비’를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호남지역에서는 최초로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1층에 오픈한 ‘프리스비’는 국내 최대 애플 공인 리셀러샵으로 애플의 인기 아이템과 다양한 IT 악세서리를 고객에게 선보임과 동시에 트렌디한 아이템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도 제공한다.

매장에는 아이폰, 애플워치, 맥 등 애플 제품에 특화된 직원이 배치돼 고객에게 전문적인 상품지식을 제공하며, 오픈을 기념해 이번달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한 사은품 행사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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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 MD팀 김범준 가전 바이어는 “집에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IT 제품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트렌드를 반영한 MD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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