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사용자 가스 자가점검 릴레이 캠페인
국민 직접 참여…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공급자 안전점검 의무 보완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한국가스안전공사는 사용자가 가정 내 가스 상태를 직접 점검할 수 있는 '가스 자가점검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8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가스공급자 및 사업자의 가스 안전 점검이 어려워졌다.
이에 가스안전공사는 지난달 24일부터 자가점검을 통해 가정 내 가스사고 예방을 유도하고자 캠페인을 시작했다. 오는 12월 말까지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캠페인은 행정안전부의 '대한민국 안전하자 캠페인'과 연계 추진된다.
지난달 27일 가스안전 광고 모델인 배우 김응수씨가 릴레이 캠페인에 처음 참여했다. 이후 동료 배우, 국민, 단체 등이 다음 출연자를 지목해 가정 내 가스기기 점검 실천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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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영상은 가스안전공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세종=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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