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삼학도 남항인근 앞바다 (사진=정승현 기자)

목포 삼학도 남항인근 앞바다 (사진=정승현 기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지난 6일 오후부터 내린 비로 영산강 하구둑을 개방 하면서 내륙지역 토사민물이 목포 삼학도 남항인근 앞바다로 유입되고 있다.

AD

토사민물이 지속 유입될 경우 인근 양식장에 상당한 피해가 우려된다.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koei3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