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어반·아웃도어 전천후 마이쉘터 출시"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날씨에 구애 받지 않고 가볍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는 어반 테크니컬 아우터 마이쉘터 2종(윈드·레인 자켓)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마이쉘터는 어반 라이프의 감성을 담은 디자인과 최상의 아웃도어 기술력이 결합된 전천후 아우터다. 강한 바람과 습기를 차단해주며 숨 쉬듯 쾌적한 경량 소재가 열기를 빠르게 배출해 준다.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어 강한 햇볕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며, 사이드 포켓에 접어 넣을 수 있는 패커블 디자인으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깊고 넉넉한 사이드 지퍼 포켓은 소지품 보관에 편리할 뿐 아니라, 스트릿 무드를 자아내 윈드 자켓의 스타일리시함을 극대화한다. 화이트·블랙·그레이 등 3가지 색상, 남·여 2가지 실루엣으로 선보인다.
마이쉘터 레인 자켓은 뛰어난 방수 처리 기술과 바람의 유입을 차단하는 신축성 있는 소재로 비바람을 완벽히 차단해 궂은 날씨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준다. 자켓 양 옆의 측면 지퍼가 땀과 습기를 원활하게 배출하고,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하이칼라와 후드가 외부의 비와 바람을 막아준다.
숄더 스트랩 디자인이 적용돼 마치 백팩을 멘 것처럼 자유로운 휴대가 가능하며, 이어폰 연결 홀로 편리성을 더했다. 또한, 허리의 핏 조절 밴드를 활용해 원하는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다. 그레이·옐로우·블랙·화이트 등 4가지 컬러로 남·여 2가지 실루엣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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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는 올 가을·겨울 시즌 마이쉘터의 모델로 MZ세대의 대표적인 스타일 아이콘 손나은과 송민호를 발탁했다. 손나은은 독보적인 아우라와 남다른 존재감으로 마이쉘터 윈드 자켓의 도시적인 분위기와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벽히 표현했으며, 송민호 역시 마이쉘터 레인 자켓을 입고 자신감 넘치는 제스처와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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