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6일 부산에서 코로나19 관련 자가격리 중 이탈한 2명이 적발됐다.


부산시는 부산 영도구 소재 50대 남성 A씨와 동래구 소재 60대 남성 B씨 등 2명이 자가격리 기간 중 외출하다 적발됐다고 밝혔다.

A씨와 B씨 모두 해외입국자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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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두 사람을 고발할 계획이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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