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발 타고 고향가자"…기아차, 추석 연휴 시승 이벤트
[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기아자동차가 추석 연휴를 맞아 220대의 차량을 고객들에게 무상 대여하는 추석 연휴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기아차는 지난 달 출시한 4세대 카니발 100대를 비롯해 쏘렌토 60대, K5 10대, 셀토스 10대, 스팅어 마이스터 20대, 니로 EV 20대 등 인기 차종을 제공하는 추석 연휴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아차는 추첨을 통해 220명의 고객을 선정해 9월 29일부터 10월 5일까지 6박 7일간 차량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승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9월 7일부터 20일까지 기아차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등록 후 카카오톡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 결과는 23일 기아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 조건은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로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시승 고객 중 SNS에 시승 후기를 작성하면 10명을 선정해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26,508 전일가 178,100 2026.05.15 15:11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 7000 넘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폭등…코스피 8000 시대 열렸다 는 고객들의 안전한 시승을 위해 시승 전 철저한 방역을 실시하고 마스크, 손세정제 등 방역용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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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관계자는 "4세대 카니발과 스팅어 마이스터 등 대표 인기 차종을 고객들이 추석 연휴 기간동안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기아차와 함께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을 만드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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