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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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5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 김대명과 김의성이 세븐틴 '붐붐' 받쓰 문제에 당황했다.


이날 방송에는 영화 '돌멩이'에 출연한 김의성과 김대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대명은 밀푀유전골 라운드에 출제된 세븐틴의 '붐붐' 문제 구간을 듣고 깊게 한숨을 쉬었다. 이에 붐이 "대명씨가 크게 놀랬다"며 즐거워했다.

이어 멤버들이 차례로 받쓰를 공개했는데, 김동현의 받쓰를 본 김대명은 웃음을 참으며 "이 프로를 120회나 하셨는데 저랑 별차이가 없는 것 같다"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의성도 "이게 뭐라고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는거지. 너무 열심히 하고 있다"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혜리가 원샷을 받은 후 김의성과 김대명은 멤버들과 3차 만에 마지막 줄까지 완성하는데 성공했다. 이에 전원이 밀푀유 전골을 먹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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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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