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권오봉 여수시장을 비롯한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80여 명이 지난 4일에 이어 주말인 5일에도 소라면 대포리 남해촌마을을 찾아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일손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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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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