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불모산에 위치한 창원터널 입구에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쓰러진 나무. / 강샤론 기자

경남 창원시 불모산에 위치한 창원터널 입구에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쓰러진 나무. / 강샤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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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사고 다발 터널로 알려진 창원 터널 입구에 지난 3일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쓰러진 나무가 이틀간 방치되고 있어 이곳을 오가는 운전자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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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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