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통 도자기 '광주요'와 협업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따뜻한 정취 담은 '가을, 한 모금'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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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이 가을을 맞아 한국 전통 도자기 브랜드 ‘광주요’와 ‘가을, 한 모금’ 시즌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가을 시즌을 맞아 선보이는 ‘가을, 한 모금’ 패키지는 품격 있는 명품 생활자기, 광주요의 시그니처 아이템 ‘소리잔’을 제공해 가을 분위기와 함께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가을, 한 모금 패키지는 오는 11월 22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객실 타입에 따라 디럭스, 이그제큐티브, 그리고 스위트로 나뉘며 가격은 타입에 따라 세금, 봉사료 별도 기준 20만원부터 시작한다.


이번 패키지를 이용하는 모든 투숙객에게는 가을 한정 상품 혜택으로 ‘광주요 소리잔’을 제공한다. 흙으로 빚은 도자기 구슬이 들어있어 술이나 차와 같은 음료를 마실 때 아름답고 청아한 소리를 낸다. 최근 ‘홈술’, ‘홈카페’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밖에 나가지 않아도 집에서 편하고 분위기 있게 음료를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특히 광주요 소리잔은 술잔으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아이스크림 볼, 소스 볼 등 다방면으로 활용이 가능하여 선물로도 손색없는 아이템이다. 한국 도자기 고유의 아름다운 형태와 색감을 지닌 구성으로 연인 또는 가족이 함께 잔을 기울이며 가을 무드를 한껏 느껴볼 수 있다.


이외에도 패키지 이용 고객은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이 제공하는 수영장 및 체련장을 기본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타입 이용 시 사우나 2인 무료 이용과 함께 20층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 조식과 애프터눈 스낵을 즐길 수 있다. 유선을 통해 연박 또는 2개 객실을 예약하는 고객 대상으로 1박에 대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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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숙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마케팅팀 팀장은 “이번 가을, 한 모금 패키지를 기획하며 광주요 소리잔을 통해 가을의 따뜻하면서도 편안한 무드를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며 “호텔에서의 여유로운 휴식과 더불어 트렌디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색다른 가을 감성과 즐거움을 선물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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