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충남 청양군 김치공장에서 4일 다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이 김치공장에서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2일 1명을 시작으로 3일에는 16명이 무더기로 감염됐다.


이후 3일 오후 보령에서는 김치공장 직원 배우자, 홍성에서는 공장 직원이 또 확진 판정을 받으며 인근지역으로의 n차 감염 위험에 직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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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청양군에 따르면, 이날 양성 판정을 받은 청양군 19번째 확진자는 운곡면에 거주 70대 남성으로 앞서 확진된 김치공장 60대 직원(청양 13번)의 배우자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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