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서 18시간만에 63명 확진…소규모 집단감염 계속
[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서울시는 3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확진자 63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주요 감염 경로별로 보면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2명, 노원구 빛가온 교회 1명, 경기 용인시 우리제일교회 1명 등 종교시설에서 발생했다.
광복절 서울도심집회와 관련해서는 1명이 발생했다.
또한 광진구 소재 병원 4명, 성북구 요양시설 2명, 중랑구 체육시설 2명, 동작구 카드 발급업체 1명, 도봉구 운동시설 1명, 노원구 손해보험 1명, 성북구 체대입시 1명, 동작구 서울 신학교 1명이 발생했다.
이전 집단감염과 산발적 확진 사례로 구성된 기타는 21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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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발생 확진자 중 타시도 확진자 접촉으로 감염된 경우는 5명, 경로를 알 수 없어 확인하고 있는 경우는 19명으로 나타났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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