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탐희 "아이들 집에만 있어…엄마는 끼니연구가" 김밥 뚝딱
[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배우 박탐희가 김밥 손맛을 뽐냈다.
박탐희는 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새 비가 또 한차례 쏟아졌네요. 오늘 내일 강풍 예보도 있던데, 무사히 지나가길"이라는 글과 함께 김밥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이어 그는 "아이들이 집에만 있으니, 아무래도 더 적어지는 운동량...당연히 입맛도 줄겠죠.. ㅠㅠ 매 끼니 고민하게 되는 세상 모든 엄마는 요즘 #끼니연구가"라고 집콕 일상을 공개했다.
박탐희는 "몇일 전 김밥을 사서 먹었는데, 아무리 맛있어도 집에서 만든 입에 촥 붙는 그 맛을 못내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아침은 장볼 때 사둔 김밥재료로 #김밥 그리고 #미소된장국 입니다. (당근을 많이 넣어야 맛있어요) 오늘도 우리 모두 화이팅해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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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탐희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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