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한우 최고 등급 ‘투뿔넘버나인’ 추석 선물세트 선보여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롯데마트가 이번 추석 선물세트의 콘셉트를 ‘#덕분에 감사한 추석’으로 잡고, 감사한 마음을 담은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롯데마트는 감사한 마음을 가득 담은 대표 세트로, 지난 3월 첫 선을 보인 한우 최고 등급인 ‘1++(9)(투뿔넘버나인)’을 마련했다. ‘투뿔넘버나인’은 지난 해 12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한우 등급 세분화 이후 롯데마트에서 판매하기 시작한 제품으로, 전체 소고기 도축 물량 중 약 7% 정도만 나오는 희소성이 높은 상품이다.
대표 상품으로 ‘어나더 레벨 지리산 순우한 한우 1++ No.9 세트 1호’를 선보인다. 해당 세트는 등심 500g 2개, 채끝 500g 2개, 안심/부채살 각 500g씩 총 6구로 구성된 세트로, 사전 예약하는 고객 대상 59만원에 판매한다. ‘어나더 레벨 지리산 순우한 한우 1++ No.9 세트 2호’를 사전 예약 고객 대상 39만원에 준비했다.
해당 제품에는 브랜드 스토리와 지리산 순우한 한우 명품인증이 기재된 리플렛을 동봉해 선물세트의 가치를 높였으며, 선물을 받는 고객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더불어 롯데마트는 지리산 순우한 한우 농가의 친환경 한우로부터 나온 부산물로 선물세트를 준비해 선보인다. 지리산 순우한 한우 사골, 꼬리 반골 선물세트는 친환경 한우로만 제작했다.
대표적으로 무항생제 지리산 순우한 한우 사골 5㎏으로 구성된 ‘친환경 지리산 순우한 사골세트’를 사전 예약하는 고객 대상 4만 9900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찜용으로 즐길 수 있는 한우 알꼬리 2㎏으로 구성된 ‘한우 냉동 알꼬리 세트’를 사전 예약 고객 대상 9만9000원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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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호 롯데마트 신선식품2부문장은 “프리미엄 축산 세트를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품질을차별화 한 한우 선물세트를 마련했다”며 “소중한 분께 감사의 마음은 물론, 믿고 먹을 수 있는 최상의 맛을 선물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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