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서울 노원구는 상계5동 벧엘교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발생했다고 31일 밝혔다.


노원구는 이달 17일부터 26일까지 이 교회를 출입하거나 교회 관계자와 접촉한 사람은 보건소 콜센터로 연락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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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관계자는 "같은 교회에서 확진자가 여러 명 나와 방문자들에게 진단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하고 있다. 최초 전파 경로는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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