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365공유경제'로부터 살균소독제 기증받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교육청은 '365 공유경제' 사회적 협동조합으로부터 학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차아염소산으로 만든 살균 소독제 1000개를 기증받았다고 31일 밝혔다.
교육청에 따르면 기증받은 살균 소독제를 학교로 전달해 학생 접촉이 젖은 시설물과 책상, 의자 등 소독에 사용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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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교육감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살균 소독제를 지원해준 365 공유경제 사회적 협동조합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기증받은 살균 소독제로 학교 방역을 강화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도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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