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서울시가 28일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0시 대비 88명 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 수는 3620명으로 집계됐다.

AD

정부가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일주일 더 연장한 28일 서울 노원구보건소 앞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정부가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일주일 더 연장한 28일 서울 노원구보건소 앞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날 신규 환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이 7명(서울 누계 575명), 노원구 빛가온교회 2명(〃20명), 광화문 집회 관련 1명(〃73명), 구로구 아파트 1명(〃33명), 성북구 체대입시 관련 1명(〃34명), 순복음강북교회 1명(〃17명), 경기 용인시 우리제일교회 1명(〃68명) 등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은 5명(〃134명), 기타 39명(〃1천268명), 경로 미확인이 30명(〃573명)이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