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누적 확진자 291명…12일 이후 75명 발생

광주서 하루 새 7명 코로나 확진…5명 ‘깜깜이’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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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6명이 추가돼 하루 새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모두 지역감염으로 이중 5명이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깜깜이 환자다.


26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동구 용연동 거주자가 확진 판정을 받아 285번으로 분류된 데 이어 북구 용두동, 동구 계림동, 북구 망월동, 서울 도봉구 방학동, 동구 산수동, 광산구 우산동에 거주자가 확진됐다.

이들은 광주 286~291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285~288·291번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깜깜이 환자고 289번은 285번 접촉자, 광화문 집회 관련인 290번은 272번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광주지역에서는 지난 12일 이후 현재까지 7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중 지역감염은 67명이고 해외입국자는 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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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부터 현재(26일 오전 8시)까지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2→2→2→6→7→4→6→1→5→11→17→1→4→7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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