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광화문 집회 관련 확진자가 광주의 교회에서 여러 차례 예배를 본 것으로 확인돼 보건·방역 당국이 신도들을 대상으로 야간 검체 채취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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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광주시와 광주 북구 등에 따르면 전날 광주 284번 확진자로 등록된 60대 여성 A씨가 광주 북구 각화동의 한 교회에서 3차례 예배를 본 것으로 확인돼 접촉자를 대상으로 한 검사에 나섰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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