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정 광주시의원 ‘환경 현안 진단 시민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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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신수정 의원(더불어민주당, 북구3)은 25일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와 공동으로 ‘광주광역시 환경현안 진단 시민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시민포럼은 신수정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장을 좌장으로 ‘폐기물, 생태, 대기오염’이라는 3가지 분야의 주제발표와 제언으로 구성했다.

폐기물 분야는 국제기후환경센터 황철호 책임연구원과 시민생활환경회의 최낙선 상임이사가 생태 분야는 광주환경운동연합 이경희 정책실장과 푸른길 조준혁 사무국장이 대기오염분야는 광주과학기술원 민경은 교수와 광주환경운동연합 정은정 팀장이 주제발표와 제언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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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의원은 “이번 녹색환경지원센터가 실시한 환경현안 설문조사가 실질적인 광주 환경정책의 방향성을 나타내는 유의미한 척도라고 생각한다”며 “특히 폐기물과 관련한 자원순환 정책 마련에 큰 관심을 두고 관련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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