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유아 대상 스마트 교육 서비스

웅진씽크빅 '스마트쿠키'

웅진씽크빅 '스마트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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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웅진씽크빅은 '스마트쿠키'가 출시 한 달 만에 회원수 2만명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쿠키는 한글, 수학, 영어, 탐구, 독서 등 초등학교 입학 전 아이들이 필요한 학습을 제공하는 스마트 교육 서비스다. 5~7세 유아에게 필요한 학습이 서비스되며 태블릿PC와 디지털 콘텐츠, 교재 등이 제공된다. 유아 전문 교사의 체계적인 방문 관리도 받을 수 있다.

스마트쿠키는 동요, 동화, 영상, 퀴즈 등을 활용해 아이들이 놀면서 자연스럽게 학습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게 교육 서비스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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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관계자는 "필요한 모든 영역을 균형 있게 학습할 수 있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자녀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학습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고 비대면 홈스쿨링이 가능해 다양한 교육이 어려운 현 시점에서 아이들을 위한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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