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에서 지급한 '근력밴드'로 운동하고 있는 어르신.(사진=함안군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함안군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에서 지급한 '근력밴드'로 운동하고 있는 어르신.(사진=함안군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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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함안군 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장기간 실내에 머무를 수밖에 없는 관내 노인을 위한 홈 트레이닝 근력밴드를 지급했다.


센터에 따르면 코로나19가 재확산 됨에 따라 외출 등이 어려운 노인들의 근 감소증, 노쇠 등이 염려되면서 근력운동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생활지원사들이 가정을 방문해 함께 할 수 있다.

센터는 칠원읍과 칠서면, 칠북면 등 748명의 노인에게 47명의 생활지원사가 투입돼 관내 노인들의 안전지원, 사회참여 지원, 생활교육, 일상생활 지원, 연계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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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옥 대표이사는 “나이가 들수록 ‘근육’이 재산이나 마찬가지다”며 “적절한 단백질 섭취와 운동을 통해 근육량과 근력 등 관리는 필요하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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